상속가사·소송2026.06.30
치매 진단 뒤 쓴 유언장, 판단할 상태가 아니었음을 밝힌 사례
진단서 한 장으로는 부족합니다. 유언한 그 무렵의 진료기록과 주변 진술을 시간 순서로 모아, 스스로 정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음을 인정받았습니다.
박진우 변호사
상속포기·한정승인·유류분·상속재산분할 등 법무법인 영웅의 실제 해결 사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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