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뢰인 보호를 위해 사건번호·성명·주소 등 개인정보는 마스킹 처리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요약
| 관할 법원 | 서울가정법원 |
|---|---|
| 사건 유형 | 상속한정승인 |
| 청구인 | 자녀 1명 |
| 신고 시점 | 2026년 4월 |
| 결과 | 기한 안에 접수해 한정승인 수리 결정 |
✔ 상황
돌아가신 직후라 아버지의 빚이 어디까지 있는지 확인되지 않았고, 조회 결과를 기다리는 사이에도 기한은 계속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 우선순위
조회와 목록 작성을 함께 진행해 기한 안에 접수하고, 남매 중 누가 채권자 창구를 맡을지 정하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 결과
서울가정법원에서 한정승인이 받아들여져, 예상 못 한 빚이 나타나도 본인 재산은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건개요
돌아가신 직후에는 빚을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금융 조회 결과가 나오는 데도 시간이 걸리고, 그사이에도 기한은 계속 줄어듭니다.
'조회가 다 끝나면 결정하겠다'는 생각이 가장 위험합니다. 자료를 기다리다 기한이 지나면 빚까지 전부 물려받은 것으로 보아, 확인되지 않은 빚도 본인 돈으로 갚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은 여동생의 상속포기와 한 묶음으로 진행해, 오빠가 한정승인으로 채권자 창구를 맡는 형태로 정했습니다. 조회와 목록 작성을 함께 진행해 기한 안에 접수를 마쳤습니다.
조회에 걸리는 시간과 기한은 함께 흘러갑니다. 기다리는 방법은 통하지 않습니다.
① 조회 시간과 기한이 부딪히는 문제
자료가 다 모이길 기다리다 기한을 넘기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조회와 서류 준비를 함께 진행해 접수 시점을 확보해야 했습니다.
② 남매 중 누가 남을 것인가
한 명이 한정승인으로 남아야 친척으로 넘어가는 것이 끊기고 채권자 창구도 정리됩니다. 이후 실무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맡도록 조율했습니다.
박진우변호사 핵심 조력
법무법인 영웅은 기한을 먼저 확정한 뒤, 그 안에서 조회와 목록 작성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① 남매의 역할을 나눴습니다
✔ 한 명은 한정승인, 한 명은 포기
가족 여건에 맞춰 역할을 나눠, 다음 순서 친척으로 절차가 번지지 않는 형태를 만들었습니다.
② 조회와 목록 작성을 동시에 했습니다
✔ 자료를 기다리지 않고
금융·부동산·세금 체납까지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최대한 모아 목록의 근거로 삼고, 조회 시점과 항목을 적어 정리했습니다. 병행 처리로 기한을 지켰습니다.
③ 수리 이후 정리 절차를 안내했습니다
✔ 다음 단계까지 미리
수리 뒤 진행할 공고와 통지의 순서와 시점을 알려 드려, 정리가 중간에 멈추지 않도록 했습니다.
결과
✔ 기한 안에 접수해 한정승인 수리 결정
✔ 확인되지 않은 빚도 물려받은 재산 범위로 책임 확정
서울가정법원은 한정승인을 받아들였습니다. 물려받은 재산이라는 방어선이 생겨, 예상하지 못한 빚이 나타나도 의뢰인 본인의 재산은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진우 변호사의 한마디
“자료를 기다리는 사이에도 기한은 줄어듭니다.”
빚 규모를 다 확인한 뒤에 결정하려다 기한을 넘기는 경우가 가장 안타깝습니다. 조회와 절차 준비는 함께 가야 합니다. 법무법인 영웅이 동시에 진행해 기한을 지켜 드립니다.
가장 많이 받은 질문 TOP3
Q1. 한정승인과 상속포기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상속포기는 처음부터 상속인이 아니었던 것이 되는 방법이고, 한정승인은 상속인 자격은 그대로 두되 물려받은 재산 범위 안에서만 빚을 갚는 방법입니다. 포기는 간단하지만 다음 순서로 빚이 넘어가고, 한정승인은 이후 정리 절차가 남는 대신 그 고리를 끊습니다. 가족 구성과 재산 상황에 따라 어느 쪽이 유리한지가 달라집니다.
Q2. 상속재산목록에서 빠진 빚이 나중에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
한정승인이 받아들여지면 원칙적으로 물려받은 재산 범위 안에서만 갚으면 되므로, 뒤늦게 빚이 나타나도 본인 돈으로 갚을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재산을 일부러 빠뜨리면 한정승인이 무효가 될 수 있으니, 목록은 조회 결과를 근거로 성실하게 작성해야 합니다.
Q3. 가족 중 누가 한정승인을 해야 하나요?
보통 1순위 상속인 중 한 명이 한정승인을 하고 나머지가 포기하는 방법을 씁니다. 이렇게 하면 다음 순서 친척에게 빚이 넘어가는 것을 막으면서, 채권자를 상대하는 창구도 한 사람으로 정리됩니다. 누가 맡을지는 재산 관계와 생활 여건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 실제 사례입니다. 의뢰인 보호를 위해 사건이 특정되지 않도록 재구성하였습니다.







